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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like a bird

새 처럼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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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기사입력 2020/08/31 [11:30]

Eat like a bird

새 처럼 먹다

 

- 매우 조금 먹었다

  

새는 몸집과 부리가 작아 먹는 모습이 아주 먹는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새 처럼 먹었다면 아주 조금 먹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 실제 새는 하루 종일 부리로 쪼아 먹어댄다. 그래서 하루 종일 먹는 양이 몸집만큼 된다고 한다. 아무튼 새 처럼 먹는다는 것은 아주 조금 먹는 것이다. 1900년대 중반부터 사용되었다고 한다. 반대말은 말 처럼 먹었다, 'eat like a horse' 이다. 요즘 다이어트 운운하며 조금 먹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한데 사람은 배고프면 어쩔 수 없다. 새처럼 하루 쪼아대 만만찮게 먹어댄다. 괜히 고생하지 말고, 적당히 맛있게 즐겁게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My friend doesn't eat very much at lunch. Honestly, he eats like a bird.

내 친구는 점심을 먹지 않았다, 그는 매우 조금 먹었다.

 

No wonder Jane is so thin. She eats like a bird.

놀라지마 잰은 너무 날씬해. 그녀는 새 처럼 먹어.

 

“Please have some more roast beef,” said mom. “You eat like a bird. It’s not healthy!”

"로스트 비프를 좀 더 먹어요" 엄마가 말했다. "너는 조금만 먹어. 건강에 해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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