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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as a hornet

말벌 처럼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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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기사입력 2020/09/14 [06:43]

Mad as a hornet

말벌 처럼 미쳤다

 

- 미치거나 환상적인 상태가 되다

 

화가 난 것을 angry 라고 하고, 매우 화가 나서 미칠 정도를 Mad 라고 한다. 심하게 화난 정도를 mad로 표현하는 것은 대략 1300년 경 부터 사용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hornet는 말벌이다. 말벌은 가장 크고 독성이 강한 벌을 잡아먹고 사는 벌이다. 그래서 양봉 업자들이 말벌의 피해를 종종 당한다. 벌통에 말벌 한마리가 침입하면 벌통 안은 쑥대밭이 된다. 말벌 하나가 벌통 안의 꿀벌이 거의 전멸할 정도로 말벌의 전투력이 강하다. 말벌 침의 독이 강하여 이에 쏘이면 사람도 죽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은 말벌의 강한 전투력 이미지 때문에 미국 보잉사의 최신형 전투기 F-18의 이름을 hornet로 붙이기도 했다. 그래서 'Mad as a hornet' 말벌 처럼 화났다는 것은 완전히 미치거나 환성적인 상태가 된 것을 표현한다. 미국에서는 'Mad as a wet hen(암닭)' 낳은 알을 빼앗기고, 물에 젖어 화난 닭처럼 미쳤다고 하기도 한다.

 

He's as mad as a hornet! Did you see the way he was acting? It was crazy.

그는 광란적인 것 같다. 너는 그가 연기한 것을 본 적 있어? 미쳤어.

 

Jane was playing hide and seek and was trying to hide in the closet quickly, but smashed her finger in the closet door. Jane was mad as a hornet.

제인은 숨바꼭질 게임에서 빨리 옷장안으로 숨으려고 했다, 그너나 옷장 문에 손가락이 끼고 말았다. 제인은 무지 화가 났다.

 

If someone is very upset, you ask them "are you mad as a hornet?" Their reaction will tell you how mad they are.

누군가가 매우 화가 나 있으면, 당신은 그들에게 "말벌처럼 화났나요?'라고 묻는다. 그들의 반응은 당신에게 말해준다 그들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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